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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경부봉선현영회오백자〈自京赴奉先賢詠懷五百字〉

등록일 2004.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본문
2.두보(杜甫)에 대해서
3.두보연표

본문내용

dù líng yǒu bù yī
杜 陵 杜陵(두릉) : 장안의 동남 교외에 있는, 전한(前漢) 선제(宣帝)의 능 이름이었으나, 인하여 그 부근 일대의 지명이 되었다. 두보는 대대로 이곳에 살았으므로, 자호를 ‘두릉’ 또는 ‘소릉(少陵)’이라 했다.
有 布 衣 布衣(포의) : 베옷. 벼슬이 없는 사람을 이름. 야인(野人)
두릉에 베옷 입은 한 야인이 있었으니,
두 릉 유 포 의

lǎo dà yì zhuǎn zhuó
老 大 老大(노대) : 늙어 감.
意 轉 拙 늙어갈수록 그 뜻은 더욱 치졸해졌다.
노 대 의 전 졸

xǔ shēn yī hé yú
許 身 許身(허신) : 스스로 자처(自處)함. 자허(自許)함.
一 何 愚 그 생각이 어찌 그리 어리석은지,
허 신 일 하 우

qiè bǐ jì yǔ qì
竊 比 稷 與 契 稷與契(직여설) : 순(舜)임금 때의 현신인 직과 설. 직은 농사, 설은 교육을 관장했다.
자신을 평가하여 옛 명신(名臣) 직(稷)과 설(契)에 비하기도 한다.
절 비 직 여 설

jū rán chéng huò luò
居 然 居然(거연) : 어느덧.
成 濩 落 濩落(확락) : 쓸모없이 됨. 영락(零落).
어느덧 부지중에 쓸모 없는 인간으로 늙어 버렸지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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