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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고대사] 로마의 수도시설

등록일 2004.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양고대사과목에서 제출했던 레포트이며 주제가 독특하다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다른 이들이 별로 접하지 않을 만한 주제로 선정해서인지 발표까지한 내용입니다. 그래서인지 +α도 많이 작용했지요. 자료조사시 고대의 수도시설에 관한 내용은 그리 풍부하지 않아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내용은 "로마인 이야기"를 많이 참고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로마시대 수도의 건설 원칙
(2) 로마시대 수도의 현황
(3) 로마시대 수도의 운영원칙
(4) 로마시대 수도의 의의
(5) 로마시대 하수도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 말이 있다. 바로 로마의 번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여기서 의미하는 길은 사전적 의미의 길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 경제, 정치적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즉 모든 것이 로마로 집중되어 있고 모든 측면이 로마의 추구
하는 바대로 행해진다는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로마의 부흥을 보여주는 말이다. 그래
서 처음에 주제를 정할 때 로마의 여러 면이 머릿속을 스쳐가서 어떤 주제를 정할까
무던히도 고민을 했다.
그런데 수업시간 중에 교수님께서 구한말 우리나라에 왔던 서양선교사들이 '조선이
라는 나라에서는 똥물이 거리에 굴러다니고 매우 미개하고 더러운 나라였다'고 말했
던 것이 떠올랐다.
서양이라는 나라는 언제부터 그렇게도 깨끗한 생활을 했기에 그런 비아냥거리는 말
투를 했을까 하고 말이지요. 그래서 찾다보니 최초의 수도가 만들어진 때는 고대 이
집트이고 현대와 같은 수도 시설을 완성한 것은 로마시대였다는 사실이었지요. 그래
서 '아하! 바로 이거다'하고 로마의 수도시설에 대해서 좀더 깊이 알아보려고 아래와
같이 쓰게 되었습니다.

2. 본론
로마에서의 수도시설은 상수도보다 클로아카(cloaca)라는 하수도가 먼저 만들어졌다.
이는 로마에 남는 물을 모아 테베레 강으로 흘려보낼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런데 기원전 312년에 한 정치가에 의해 상수도 시설이 갖추어 지면서 로마는 현재의
상하수도시설과 거의 유사한 '수도시설'을 갖추게 된다. 아마도 이때 이 정치가는 수도
건설과 같은 인프라 건설을 토목공사라고 생각지 않고 국정의 일환으로 보았던 것
같다.

참고 자료

1. 로마인 이야기 10권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시오노 나나미 저, 김석희 옮김,
한길사, 제1판 1쇄, 2002
2. 서양문명의 역사 1권, E.M.번즈 외 2명 저, 박상익 옮김, 소나무, 제 1판, 1995
3. http://toilet.seoul.go.kr/korean/06/01.html
4. http://www.yscity.or.kr/yangsan-city/sub_1doc/silkookso/sil09/sub9/index1.html
5. http://www.wateris.co.kr/emedia/200304/200304_172.htm
6. http://www.edukiss.com/sense_asp/c5-5.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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