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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시학

등록일 2004.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머리말

본론
제 1장 (모방의 수단에 의한 구별)
제 2장 (대상에 의한 구별)
제 3장 (모방의 양식에 의한 구별)
제 4장 (시와 그 여러 종류의 기원과 발전)
제 5장 (희극과 서사시)
제 6장 (비극의 정의와 그 질적 여러 부분의 분석)
제 8장 (행동의 통일성)
제 11장 (급전, 발견, 파토스)
제 13장 (비극의 주인공)
제 14장 (비극적 행위)
제 15장 (성격에 관한 제법칙, 무대 기계장치의 사용)
제 16장 (발견의 여러 형태)
제 17-18장 (극의 구성에 대한 규칙)

맺음말

본문내용

머리말
Aristoteles의 시학은 인류 최초의 과학자에 의해 저술된, 문예 비평에 관한 저술이란 점에서 후세에 큰 영향을 주었다. 물론 시학 자체가 완전한 것이 아니라 상당한 부분이 망실된 것이지만은 詩의 본질과 작시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려 했다는 의미에서, 이전에 그 예를 찾아 볼 수 없는 전혀 새로운 시도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시학은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詩 그 자체보다는 드라마에 관한 이론이다. Aristoteles는 시학에서 비극과 희극의 유래, 플롯과 성격의 상호 우위, 단일한 결말을 가진 플롯과 이중의 결을 가진 플롯 중 어느 것이 더 훌륭한가, 비극은 어떻게 결말짓는 게 좋은가 하는 문제 등에 대해 여러 가지 견해를 언급한다.
어쨌든 시학을 쓴 목적은 당시의 비극경연과 관련해서 작시술에 대한 실용적인 교시를 주는데 있었다는 것이다. 즉 드라마의 구성에 있어서 추구해야 할 점은 무엇이며 피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드라마가 추구하는 효과는 무엇이며 그와 같은 목적은 어떠한 수단에 의하여 달성될 수 있는가, 극작가가 무대상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비평가들이 시인에 대하여 제기하는 비난은 어떤 것이며, 이러한 비난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변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관하여 일종의 기술적인 교시를 주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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