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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한국사회의 남남갈등 해소방안

등록일 2004.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읽어보시고 평가부탁드립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깊어만 가는 남남갈등
Ⅲ. 남남갈등 해소 방안
Ⅳ. 마치며

본문내용

이번 5월 26일 부처님 오신 날에 금강산에서는 제1차 남북 장성급 회담이 열렸다. 이는 2000년 9월 제주도에서 열린 남북 국방장관 회담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개최되는 장성급 군사당국간 회담이었기에 남북한의 군사적 긴장완화와 신뢰구축을 위한 성과가 나올 수 있을지 국내외의 관심과 기대가 큰 상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담에서는 비록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합의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매년 5∼6월 꽃게잡이 때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생길 수 있는 남북 함정 간 충돌 방지 대책 마련에 북측이 필요성을 인정하였고 후속회담에 응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준 고무적인 회담이었다.
이번 회담뿐만 아니라 2000년도 6.15 공동선언 이후 남북 간에는 많은 긍정적 변화가 있어 왔었다. 경제와 사회문화 분야에서 인적 왕래 및 물적 교류가 놀라울 만큼 증대되었고, 다방면의 당국 간 대화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대규모 경제협력 사업인 개성공단 시범단지와 1단계 100만평의 부지 정지공사도 한창 진행 중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제 교류협력을 통한 남북관계의 발전은 누구도 역류시킬 수 없는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이처럼 반세기 이상 지속되어온 분단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으며 화해와 협력, 평화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적은 내부에 있다는 말처럼 남북간의 관계는 개선되어 가고 있지만 문제는 남한 내부에서의 갈등의 골은 깊어만 가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는 남북정상회담이후 깊어져만 가는 남한 내부의 남남갈등의 실상을 살펴보고 남북 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열기 위해 왜 남한 내부의 화해와 협력이 필요한지, 그리고 남남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에 관해 논의해 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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