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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4.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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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험기간인 와중에도 국악관현악단 연주회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자 아픈 다리를 이끌고 서울로 향하는 4시 기차를 타게 되었다. 다소 아픈 다리로 서울에 공연을 보러 가는 것은 나에겐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으나 다행히도 단원의 출연으로 인하여 정기연주회를 관람하기 위해 서울로 향하던 춘천풍물단원들의 동행으로 힘들었지만 무난히 공연장소에 도착하게 되었다. 때마침 예악당 대기실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풍물단원 심재랑 선생님과 가볍게 인사도 나누었다.
이번 공연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연주회명: 서울국악관현악단 제 18회 정기연주회, 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주최: 서울국악관현악단, 행사종류: 대관공연, 프로그램 순서는 합주곡 제 7번 "자작주제와 6개의 변용(작곡- 김희조)", 25현 가야금과 국악관현악을위한 변주곡 "한오백년(작곡- 이건용, 가야금- 민혜인)", 해금협주곡 Ⅱ번(작곡- 김성경, 해금- 박남현), 타악 합주와 국악관현악단을 위한 "대북과 모듬북의 초연곡 - 우렁찬 혹은 고요함(작곡- 박동욱, 대북- 임원식, 모듬북- 심재랑)" 순으로 진행되었다. 내가 주의깊게 관람한 곡은 마지막에 연주된 대북과 모듬북의 초연곡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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