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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법학, 인문, 사회, 인물] 정약용 저서 흠흠신서를 읽고

등록일 2004.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약용의 흠흠신서입니다. 방통대에서 과제물로 내주는 형식에 맞춰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1) 요약
2) 요약부분을 읽고 쓴 감상문

본문내용

경사요의2
誣服伸理(허위자백이 사실대로 밝혀지다)
송의 전 약수는 동주의 추관이었다. 지주는 성품이 편협하고 조급하여 자주 마음내키는대로 사건을 부당하게 판결하였다. 약수가 성심으로 간 하였으나 시정되지 않았다. 부잣집 어린 여종이 도망하여 간 곳을 모르자 여종의 부모는 주에 소를 하였다. 주에서는 녹사참군에게 조사하도록 명하였다. 녹사는 과거 그 부잣집에 돈을 꾸어 달라고 했다가 거절된 일이 있기에 이에 부잣집 부자등 몇 사람이 합세하여 여종을 죽였고, 그 시체를 물 속에 유기함으로써 시체를 없앴으며, 누구는 주범이요, 누구는 종범으로서 모두 죽여야 한다는 의견을 붙였다. 부자는 고문에 못견디어 무복하였던 것이다. 사건은 주관의 심핵에 올려졌으며 반이가 없어 모두 사실대로 밝혀졌다고 하였으나, 약수만은 의문을 가지고 사건을 몇일 유보하여 두고 결정하지 아니하니, 녹사는 약수에게 “부자의 뇌물을 받고 사죄(사형수)를 풀어주려고 하느냐”라고 대들었다.

참고 자료

정약용 저서 흠흠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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