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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환경조명] 숭례문

등록일 2004.06.16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서론
1. 명 칭
2. 지정별
3. 소재지
4. 연 혁
5. 주변현황
6.개-보수 진행 전개
7. 경관조명 계획안
8. 조명계획 세부사항
9. 구체적인 공사 계획
10.주-야간 사진자료
결론

본문내용

서울의 밤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5월15일 서울 광화문이 새로운 조명을 달고 「점등식」을 했으며, 그 세달 전에는 세종문화회관이 외관조명 공사를 마치고 「낮보다 화려한」 밤의 윤곽을 드러냈다.
96년10월숭례문(남대문)과 흥인문(동대문)에 문화재로는 처음으로 경관조명이 설치됐으므로 1년반 사이에 서울의 밤거리가 상당히 달라진 셈이다.
돈화문과 대한문에 이어 내년까지 창경궁과 종묘에도 조명이 설치된다.
롯데호텔등 대형건물도「조명리노베이션」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건축평론가 임석재씨(이화여대 교수) 같은 이는 『IMF만 없었다면 조명은 올해 가장 각광받는 건축분야가 됐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다.
물론 이전에도 숭례문 등에 조명이 설치돼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대상물을 야간에도 보이 게 하려는 단순한 목적에서 설치됐으며 전문 가들로부터 비효율성과 위험성(열과 자외선 발생 등)을 계속 지적 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 설치된 조명은 햇빛에서 볼 수 없는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부각 시겨 독특한 밤 분위기를 만 들어내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오래된 건축물들이 많은 유럽에서 시작된 이 외관조명은 도시 전체의 아름다움과 강약을 위해 디자인된다는 점에서 환경조명이라고 불 리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외관조명 역시 유럽 의 도시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렇게 조명설치의 주도권을 놓고 미묘한 갈 등을 빚던 서울시와 문화재관리국은 결국 숭례문은 국보1호라는 점을 감안해 국내업체인 알토에 맡기고, 보물1호인 흥인문은 기증을 희망한 세계적 조명기기 회사 필립스사에 맡 기기로 결론을 내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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