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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 레포트] 경주 술과 떡 축제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4.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직접 견학을 다녀온후 보고서 입니다.사진도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벚꽃이 활짝 핀 따스한 날에 소풍을 가는 어린아이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올해로 7회를 맞고 있는 경주 술과 떡 잔치를 다녀왔다.
주요 이벤트는 술과 떡 실물과 제도도구 전시, 전통주 시음, 떡 만들기 시연 등이며 행사장 부스에서 술과 떡을 즉석 판매하고 있었다. "술과 떡 잔치"의 이름에 걸맞게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했던 많은 종류의 떡과 술을 볼 수 있었으며, 인접해 있는 중국과 일본의 술과 떡도 볼 수 있었다.
술의 경우는 작은 종이컵에 직접 시음을 할 수가 있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산머루 주 와 진달래 주 복분자 주가 빛깔도 예쁘고 맛도 좋았다.
이렇게 사전에 알기로는 시식과 시음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떡은 그럴 수가 없었다. “얼마입니다 사가세요” 라는 말을 들으며 마치 축제가 아닌 떡 시장에 온 것 같았다. 눈으로 보기에 너무 예쁜 사계절 떡 이라는 것을 샀는데 모양보다는 맛이 없었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음식도 상한 것 같아서 불쾌하였다. 축제인 만큼 관광객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시식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참고 자료

경주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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