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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 일제말기 강제동원과 친일파

등록일 2004.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친일파와 강제동원에 관련하여 작성한 발표문입니다.
작성시 여러 논문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강제동원
① 노무동원
② 병력동원
③ 여성동원

2. 친일파

본문내용

여성의 노동력 수탈은 일제가 만주를 점령하면서부터 시작되어 1937년 중일전쟁으로 전시체제에 돌입하여 강화되었다. 대체로 근로보국대, 여자추진대 등의 명칭으로 광범위하게 동원된 것은 1938년 국가총동원법이 공포된 후이며, 1940년대에 들어 여자근로정신대가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이러한 명시적 동원 외에 기존 근로여성의 노동강화의 형태로도 노동력 수탈은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 여자근로정신대의 동원은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 공포 이전부터 이루어져왔는데, 그 동원대상으로는 문서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기는 하나 1945년 1월 24일자 1면과 1월 26일자 2면에 경성부가 게재한 광고에는 '여자정신대를 모음'이라는 제목으로 자격을 '초등학교 수료 정도, 연령 13세 이상 21세까지의 여자'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들의 동원은 관 알선, 모집, 학교를 통한 동원 및 강제의 범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동원방식들은 앞서 본 전체적인 노동력 동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으로 관에 의한 강제동원이였다. 여자근로정신대가 동원되어 간 곳은 대체로 공장으로서 조선 내, 일본 및 만주 등의 지역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가장 많이 밝혀진 곳은 일본의 군수공장이다. 이들 경우 중 낮에는 노동을 하고 밤에는 군위안부일을 했다는 피해자도 있어 엄격한 통제하에서도 성적 피해를 당한 사람이 대다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친일파 99인
일제침략과 친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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