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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기피현상

등록일 2004.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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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재 우리나라는 IMF 위기를 무사히 극복하면서 21세기를 맞았습니다. 반만년 동안 대물림 되어온 빈곤을 퇴치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1960년대 이후 ‘과학 기술 입국’ 이라는 구호 아래 공업화를 추진해 온 결과 우리 나라는 ‘한강변의 지적’ 이라 불리는 놀라운 경게적 성장을 이루게 되어 민족적 숙원인 빈곤으로부터의 탈출은 물론이고 세계 경제를 안에서 무시못할 자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980~90년대를 지나면서 과거의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부터 기술집약적인 산업구조로 발전되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독자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결실을 맺으면서 선진국들을 단순히 답습하는데서 벗어나게 되었고, 섬유, 조선, 화공, 자동차, 반도체 등 나름대로의 경쟁력을 가진 상업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트기 섬유나 조선 산업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기존 세계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일본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 얻어진 것이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반도체 쪽에서도 DRAM분야에서는 비교적 양호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LCD 산업에서도 후발주자라는 불리한 점을 뛰어넘어 세계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이러한 기술을 토대로 정보통신 분야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부존자원이 거의 없는 우리 나라가 이러한 획기적 변화를 이룰 수 없었던 것은 국민적 교육열에 힘입어 양성・배출된 인적 자원이 있었기 때문이며, 특히 고급 과학기술 인력의 뒷받침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인이었음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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