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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러시아 문학] 죄와 벌 챕터별 줄거리

등록일 2004.06.13 | 최종수정일 2017.04.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죄와벌 줄거리 읽기 힘드시분 이것만 읽어도 충분합니다.^^

목차

죄와벌 줄거리입니다.
챕터1
챕터2
챕터3
챕터4
챕터5
챕터6
에필로그
맺음말

본문내용

CHAPTER 1
7월 초순의 지독히 무더운 어느 날, 라스콜리니코프는 안주인 아주머니와 만나지 않고 다행히도 5층 다락방에서 내려오고 있었다. 하지만 그건 그가 겁이 많고, 나약한 사람이 되어서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와는 반대였던 것이다. 더운 날 악취로 가득한 빼재르부르그를 거닐고 있는 하류계층의 사람들 속에서 이틀째 굶은 그가 거닐고 있다. 그는 1개월 동안 배고품과 빈곤의 상황 속에서 그 어떤 일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였다. 처음에는 몽상일 뿐이며 추악하다고 생각을 하였으나, 그의 생각은 차츰 바뀌어서 자신의 우유부단한 태도와 생각을 탓하면서 그 어떤 일을 훌륭한 하나의 계획이라 생각하는데 익숙해졌다. 그는 돈이 필요하고 그리고 또 다른 목적으로 전당포 노파에게 갔다. 하지만, 라스콜리니코프는 자기 스스로 추악한 일이라며 혐오감이 극에 다달았고 선술집 앞에서 멈추게 된다.
그는 선술집에 들러서 자신을 괴롭히는 고민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했다. 그곳에서 퇴직관리 마르메라도프를 만나게 되고 그에 대해 듣게 된다. 정원감축으로 직장을 잃고 나서 재혼한 부인 까체리나는 경제력 문제 때문에 딸 소냐에게 몸파는 일을 할 것을 강요하고 그녀는 그 일을 시작하게 된다. 무능력한 그는 간신히 다시 얻은 직장생활을 하며 삶을 다시 시작하는 듯 했으나 뜻하지 않게 일이 꼬여서, 집에서 돈을 훔쳐 가지고 나와서, 그리구 몸에 걸친 모든 것을 내주면서 술에다 몽땅 쓰고 있는 것이다. 딸 소냐는 그런 아버지에게 몸을 팔아서 번 돈을 내어주었다. 술에 잔뜩 취한 마르메라도프를 그의 아파트로 데려다 주고 오는 라스콜리니코프는 불쌍한 소냐에 대해 생각한다.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편지가 왔다. 라스콜리니코프의 여동생 두냐가 그의 학비와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서 가정교사를 하다가 그 집의 주인으로부터 멸시를 받고 그의 부인 마르파부인에게서는 그의 남편을 유혹했다며 가진 수모를 받고 집으로 쫓아 버리는 일을 당했다. 사실 그에게 부쳐줄 돈을 미리 가불했기 때문에 뛰쳐나오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집 주인 스비드리가이로프씨가 두냐를 불쌍히 여겨 그녀가 자신에게 보냈었던 거절의 편지를 공개하며 그녀가 모든 사람으로 받은 수모로부터 벗어나게 해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축하 할 일이 생겼다면서 두냐의 결혼 소식을 전해준다. 마르파부인의 먼 친척으로 표트르페트로 비치 루진 이라는 사람은 두냐 같이 불행을 당한 일이 있는 아가씨를 고르려고 작정하고 있었다. 편지의 내용 중에 재산도 풍부한 루진은 라스콜리니코프 , 너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되며 너의 출새의 길은 탄탄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법대생인 라스콜리니코프가 루진의 협력자가 되어서 그를 돕는 모습을 바란 다고 적혀있다. 얼마 후에는 루진이 빼째르부르크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두냐와 어머니는 그곳으로 가서 그를 만날 생각이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돈이 생길 것 같다고 하면서 돈 두 충분히 붙여 <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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