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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학] 마리아 해리스의 교육목회 커리큘럼

등록일 2004.06.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1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진~짜 열심히 한거에요 밤을 새가면서 ㅡㅁㅡa

목차

서론
교재 선택의 계기
본론에서의 전개방식 설명
교재의 기본 틀 설명

본론
1.코이노니아 – 공동체의 커리큘럼과 교재분석
2.레이투르기아 – 기도의 커리큘럼과 교재분석
3.디다케 – 가르침의 커리큘럼과 교재분석
4.케리그마 – 말씀선포의 커리큘럼과 교재분석
5.디아코니아 – 봉사의 커리큘럼과 교재분석

결론
전반적인 요약과 교재가 지향해야 할 점

본문내용

첫 번째로, [코이노니아]에 대한 마리아 해리스의 견해를 정리하고자 한다. 마리아 해리스는 우선적이고 교역적인 사역으로서 ‘공동체와 교제’를 제안한다. 오직 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모이는 생활로부터 만이 가르침, 또는 섬김에의 봉사 행위를 위한 예배나 프로그램의 양식들이 이해 될 수 있다고 한다. 즉, 한 하나님의 백성을 창조한다는 것은 창조되어야 할 그 백성이 존재 하지 않는 다면 일어 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마리아 해리스에게 있어서 공동체의 의미란 다음과 같다. 한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데 있어서 공통적인 일정한 경향성이 있다. 이러한 것들이 소속감을 강화시키는 자극제가 되고, 공통적인 유산, 신념과 삶의 방식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촉진하는 자극제가 되고 아울러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함께 나눔의 필요성을 진작시키는 촉진제가 된다. 다시 말하면 ‘공동체’(community)와 ‘교제’(communion)를 향한 움직임이 진정한 공동체를 구현시키기 위한 이상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의 사회는 사랑에 대하여 거의 말하지 않는다. 기독교 공동체의 과제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 “ (엡 3:17-19) 의 말씀처럼 ‘사랑’은 코이노니아(공동체와 교제) 사역의 핵심이다. 사랑은 분열을 치유하게 하고 상처를 극복하고 궁극적으로는 온전함을 성취하도록 이끄는 사역이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우리가 함께 연합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 외에는 결코 하나님께로 나아갈 길이 없다.

참고 자료

마리아 해리스 - 교육목회 커리큘럼
교육 목회 커리뮬럼 / 마리아 해리스 지음 고용수 옮김 / 한국장로교 출판사
. 제자훈련Ⅰ 제자훈련의 터 다지기
. 제자훈련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
. 제자훈련Ⅲ 작은 예수가 되라 / 옥한흠 저 / 국제 제자 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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