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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듐] 이리듐 프로젝트

등록일 2004.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이리듐이란?
■ 이리듐 프로젝트 발생시기와 시스템구성
■ 이리듐 프로젝트의 실패원인

본문내용

■ 이리듐 프로젝트 발생시기와 시스템구성

▲ 이리듐 프로젝트가 처음 제안된 것은 지난 1987년이며 미국 모토롤라사의 위성 통신 담당 엔지니어들에 의해 범세계적인 통신망을 구축한다는 전제하에 정교한 전자 장치를 갖춘 통신 위성을 띄우는 방법이 고안되었다. 이리듐 프로젝트는 제안된 이후 바로 시스템 개발에 착수되었으며 1990년 미 연방 통신 위원회(FCC)에 이리듐 시스템에 필요한 위성 제작과 발사 허가를 정식 요청하면서 대내외적으로 공식화 되었다. 이후 1992년 WARC-92에서 주파수를 할당 받았으며 FCC로 부터 위성 시스템 면허를 획득한 것은 1995년 이다.
이어 1993년 1차 투자자를 모집하여 8억불의 자본금을 확보하면서 이리듐 국제 컨소시엄이 윤곽을 갖춤에 따라 이리듐사와 모토롤라 간에 위성 시스템 개발 계약이 공식 체결되었다. 다시 1994년 추가 투자자 모집을 통해 8억불을 증자하는 한편, 1996년 자본금 3억불을 증액하고 7억 5천만불을 차입한데 이어 1997년 15개국 19개 업체가 모두 참여 하면서 총 47억불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같은해 1차 이리듐 위성 5기를 성공적으로 발사시켰고 이후 15차례에 걸쳐 72기의 위성 발사를 모두 끝내었다.
한국에서는 SK 텔레콤이 늦게 참여하였으나, 이리듐 코리아(주)를 설립하여 지상 통신망과 이리듐 위성통신망을 연결하는 이리듐 위성 관문국을 세계에서 3번째로 건설하여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설치된 위성교환국은 서울 대방동 SK Telecom 보라매 통신센타 310평에 관문국 교환센터(GSC), 지구국 제어시스템(ETC), 관문국 관리시스템(GMS), 메시지 발신센터(MOC) 등의 장비를 갖추고 지상통신시스템을 접속시키는 기능을
구축하고 있으며, 원격 제어시스템이 도입되어 무인으로 운용될 이리듐 위성 지구국은 충북 진천군 백곡면과 충북 충주시 앙성면에 건설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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