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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바이센테니얼맨 을 보고

등록일 2004.06.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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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바이센테니얼 맨” 이 영화는 로봇을 소재로 한 SF코미디 영화이다. 가사 노동을 담당하는 너무나 인간적인 이 로봇이 21세기 미래의 한 가정에 배달되면서 이 영화는 시작한다. 이 첨단 가전 제품은 조립 과정의 실수로 신경 회로에 이상이 생겨 여느 로봇답지 않게 호기심과 지능을 가지게 된다. 이 로봇, 앤드류의 주인인 리처드는 앤드류가 조각한 목공예를 보고 보통 로봇에는 있지 않는 창조성과 재능을 발견한다. 로봇 제조 회사에서는 앤드류의 신경 회로를 분석해 보기 위해 끊임없이 반품을 요구하지만 리처드는 오히려 앤드류를 보호하며 그의 재능을 개발시켜 급기야 은행 구좌까지 개설해 준다. 앤드류는 이 것으로 재산을 소유할 수 있게 되고, 리처드 와의 공부로 점점 지능이 발전해 나간다. 기계인 앤드류의 마음에도 점점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고 또 자유를 갈망하게 된다. 작은 아씨에 대해 사랑의 감정이 생기지만 미처 깨닫기도 전에 작은 아씨는 결혼을 해 버리고 앤드류는 자기와 같은 종족의 로봇을 찾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난다. 결국 자신과 같은 로봇은 찾지 못하지만 열린 마음의 과학자를 만나 겉 모습을 인간과 같이 바꾸고 다시 작은 아씨를 찾아간다. 그러나 작은 아씨는 로봇과는 달리 세월을 이길 수 없는 인간인지라 할머니가 되어 있고 작은 아씨의 옛 모습과 너무나 같은 손녀딸 포샤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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