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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역사] 첨성대 용도에 관한 논쟁

등록일 2004.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공 레포트라 논문들 참조하면서 꽤 난이도 있게 썼어요.

목차

<<들어가면서>>

<<첨성대에 대한 기록과 첨성대의 구조>>
1. 옛 문헌으로 본 첨성대
2. 첨성대의 구조

<<첨성대의 용도에 대한 논쟁>>
1. 주요 학설들
2. 연구사

<<마치면서>>

본문내용

<<들어가면서>>

경주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면 항상 가게 되는 코스 중의 하나가 첨성대일 것이다. 경주를 가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둘러보게 되는 첨성대는 그동안 쳐다볼 첨(瞻,) 별 성(星), 대 대(臺)라는 뜻 그대로 별을 관측하는 곳으로 알려져 왔다. 그렇지만 첨성대를 둘러 본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저 건물에서 별을 관찰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건물의 형태가 독특하고 일반적인 출입구가 없으며 그 당시 천문학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는 초등학교 6학년 당시 중간에 나있는 창 앞에 앉아서 별을 관찰했을 거라는 추측을 하기도 했었다.
이처럼 첨성대는 독특한 형태와 구조로 인해 그 용도에 관해 학계에서도 계속 논쟁이 되어왔다. 현재로서는 첨성대는 천문관측대로 보는 것이 옳다는 견해와 불교의 수미산을 상징하는 제단이라는 견해, 중국의 천문서인 주비산경(周碑算경)의 내용을 상징화했다는 견해, 이렇게 크게 세 가지설이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첨성대의 구조와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첨성대의 용도에 대한 학설들을 살펴보기로 한다.

참고 자료

나일성, 1998, 「신라 첨성대」, 『한국사 시민강좌』23, 일조각
南天祐,「瞻星臺에 관한 諸說의 檢討-金容雲, 李龍範, 兩氏說을 中心으로-」, 『역사학보』 64집, 역사학회, 1974
南天祐,「瞻星臺 異說의 원인-李龍範씨의 瞻星臺存疑 再論을 보고,『한국과학사학회지 제9권 제1호, 한국과학사학회, 1987
曹世煥, 「瞻星臺의 景觀認識論的 解釋」,『韓國造景學會誌』26권, 한국조경학회, 1998
李龍範, 「瞻星臺存疑」, 『震檀學報』 第38號, 진단학회, 1974
金容雲,「瞻星臺小考」,『韓國科學思想史硏究』, 東國大學校 出版部, 1993
李龍範, 「續瞻星臺存疑」, 『韓國科學思想史硏究』, 東國大學校 出版部,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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