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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

등록일 2004.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6장 `외지인은 일할 수 없다`, 10장 `일손구함 - 두 살짜리도 괜찮음`
2.11장 `황금, 위대함, 영광`
3.15장 공업․농업․수송의 혁명`
4.19장 `할 수만 있다면 행성도 합병할 텐데…`
5.21장 `그들은 단물을 포기할 것인가?`

본문내용

1. 6장 “외지인은 일할 수 없다”, 10장 “일손구함 - 두 살짜리도 괜찮음”

먼저 가장 눈에 띈 내용은 6장 “외지인은 일할 수 없다”와 10장 “일손구함 - 두 살짜리도 괜찮음”이다. 초기 공업의 성장을 담당한 길드제도의 성장, 성격, 몰락을 다룬 내용인데 나는 길드의 성격과 몰락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당시 길드의 성격은 흥미있는 내용을 포함한다.
첫째로, 신분(지위)의 구별이다. 장인, 도제, 직인의 세 가지 신분이 있었는데 이들은 상하 관계이되 상하 관계가 아닌 특별한 가족적 구성을 가지고 있었고 이것이 길드의 특징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된다. 우선 이것에 대해 설명하자면 장인은 기술자 혹은 지금의 사장개념 이라 할 수 있고 도제는 장인의 제자, 직인은 자신의 작업장이 없는 고용기술자라 할 수 있다.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이들은 특별한 관계를 가지는데 장인이 도제와 직인을 거느리지만 이 관계가 계속 유지되리라고는 누구도 생각지 않았다. 도제와 직인이 지금은 장인의 밑에서 일하지만 나중에 독립적인 장인이 되는 것은 예외가 아니라 규칙이었다. 이로써 지금은 상하관계 이지만 동등관계가 될 잠재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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