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으라차차 스모부'를 통해 본 일본 문화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04.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1. 서 론

2. 스모의 개념

3. 스모의 구성요소

4. 스모의 특징

5. 스모를 통해 본 일본문화

6. 결 론

본문내용

가끔 TV채널을 돌리다 보면 일본 NHK방송에서 이상한 경기를 보여줄 때가 있다. 기저귀를 아슬아슬하게 차고 머리를 이상스레 벗어 넘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뚱뚱한 남자들이 서로를 밀어내기에 여념이 없는 진기한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일본의 전통경기인 '스모'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한국의 씨름과 대비되어 항상 거론되는 것이 일본의 '스모'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거구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그들의 몸매를 보면 작고 아기자기함으로 대표되는 일본 문화에서 어떻게 저런 스포츠가 인기를 끄는지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그렇다면 만약 이 '스모'를 소재로 해서 영화를 만든다면 일본 외 다른 나라에서 통할 수 있을까? 그들의 독특한 문화적 코드를 이해 못한 채 그러한 영화를 보고 즐길 수 있을까? 이러한 독특함에 보편적 정서를 담아 세계 시장에 통하게 할 수 있을까? 이러한 모든 질문들은 '수오 마사유끼' 감독의 '으라차차 스모부'를 보면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