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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5년 대안 예화 구성

등록일 2004.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판도라의 상자
말의 목을 친 김유신
헤라클레스
개미와 베짱이

본문내용

앞서 1차 과제, 즉 교과서와 보조 교과서의 분석을 통하여 현재 도덕 교과서와 생활의 길잡이에 제시되어 있는 예화들은 ‘절제’라는 덕목을 배우기에 부적절한 것도 있고, 적절한 것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부적절한 예화의 대안으로 또는 적절한 예화를 좀더 보충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안 예화를 제시해보겠다.
앞으로 제시할 예화들은 명작 동화에서 찾은바, 동화의 길이가 조금은 길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따라서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에는 상관이 없겠지만, 도덕 교과서에 실리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본다. 혹 교과서에 실으려고 한다면 내용을 짧게 재구성해야 할 듯 하다.

판도라의 상자
인간 세계에 처음에는 남자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사랑을 할 수도 없고 결혼할 일도 없었습니다.
남자들은 하루하루 지내기가 심심했습니다. 밥을 먹고 일을 하고 나면 각자 혼자서 쓸쓸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허어, 인간들이 너무 안됐구나.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인간 세계를 내려다본 제우스는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자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모든 신들이 궁전으로 모였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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