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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의 이해]일본 신문의 이해

등록일 2004.06.12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신문은 그 나라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들여다보기에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루하루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 사람들은 신문을 읽는다. 그렇다면 사실만을 전달하는 것이 신문인가? 그렇지는 않다. 신문은 객관적인 사실 전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신문이 가지는 논조기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동시에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다양한 논조를 가진 신문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어찌 보면 지금의 신문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듯이 자신들만의 논조라기보다는 국가의 이익을 옹호하거나하는 등의 왜곡된 우파나 혹은 좌파의 성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것은 신문을 읽는 독자들을 우중(愚衆)으로 만들어 잘못된 생각을 조장할 수도 있어 위험한 일이다. 이렇게 한 나라에서 그 나라의 언론이 가지는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고 그것은 일본분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인데 그러한 영향력을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그 영향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기사의 질적인 부분보다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은 두 나라 모두 멀리해야 할 일일 것이다.

지금까지 일본의 신문을 알아본 결과 우리나라의 신문 산업과 전반적으로 비슷한 모습을 띠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그것의 좋다 나쁘다는 것만을 얘기하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신의 나라를 정당한 비판으로서 대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다. 신문의 판매부수가 높다는 것은 결코 그 나라 국민들의 수준이나 국민성을 나타내 줄 수 없다. 우리나라도 신문의 판매부수를 조작하거나 일부러 많은 양을 발간하고 있는 면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신문의 성격과 신문을 대하는 독자들의 날카로운 시각이 필요함을 역설할 수 있고 그것이 각 나라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임을 알아야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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