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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학] '안동 문화권'을 중심으로 한 안동 지역 탐방

등록일 2004.06.12 | 최종수정일 2016.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여러 장의 사진자료 첨부해 놓았구요~
원본이 크기가 큰 사진인데 제가 좀 줄였거든요~
크기는 좀 더 늘이시면 좋을듯....
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해서 짜임새 있게 구성 해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래요~!!!
(목차 참고하세요~!)

목차

Ⅰ. 서론

Ⅱ. 지역 개관
1. 연혁
2. 자연 환경
3. 문화적 배경
4. 산업 및 교통

Ⅲ. 안동의 문화권
1. 안동 문화권의 설정
2. 행정권 변화로 본 안동
3. 고대 문화상으로 본 안동문화권
4. 안동문화권으로서의 경북 북부지역
5. 안동문화권의 불교문화

Ⅳ. 안동 하회마을
1. 지리적 특성
2. 하회의 형국론과 풍수지리
3. 하회마을의 내력
4. 풍산류씨의 하회마을 정착 내력
5. 하회마을의 고택들

Ⅴ. 안동 씨족 집단의 정사연구
1. 개관
2. 씨족촌락의 형성과정과 유교문화배경
3. 안동지방 씨족촌락의 형성과정과 입지, 유교 문화경관
4. 안동지방 사족촌락의 형성과정에 관한 종합적 고찰

Ⅵ. 안동 반촌의 풍수지리

Ⅶ. 결론 ( 및 나의 견해 )

Ⅷ.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우리나라에 왔을 때 가장 한국적인 곳이라 하여 들러 화제가 되었던 안동의 하회마을. 이 마을은 예부터 전형적인 선비 마을로 꼿꼿하고 자존심 강한 영남 유림의 전통을 아직까지 지키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마을길을 걸으면 어디선가 유생들의 글 읽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낙동강 상류에 자리 잡은 이 마을은 원래 허씨들이 동족을 이루어 살던 곳이다. '허씨 터전에, 안씨 문전에, 유씨 배판' 이라는 말이 있듯 허씨들이 터를 닦고 살던 곳에 안씨들이 많이 살다가 조선조에 와서 풍산 유씨들이 살기 시작해 집성촌을 이루었다.
특히 조선 중엽 이후 서애 유성룡과 그의 형인 겸암 유운룡, 유씨들의 동족부락으로 자리를 잡았고, 이들을 하회 유씨라고 한다. 아직도 마을엔 전통 기와집과 초가들이 6백 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도 본래의 모습을 지키고 있는 보기 드문 곳이다.
안동 사람들을 일컬어 흔히 '안동 숙맥' 이라고 한다. 그것은 실미보다 명분을 중요시 여기는 이곳 사람들의 성향을 말하는 것이다. '굶는 것은 참을 수 있어도 굴욕은 참을 수 없다' 는 이 숙맥 기질은 나라가 어려울 때 빛을 발했다.

참고 자료

1. http://www.andong.go.kr (안동시청)
2. http://www.hahoe.or.kr/
3. http://www.iyeongju.pe.kr/yeongju.cgi
4. http://www.punggisarang.com/index.htm
5. http://koreaheritage.pe.kr/ (한국의 문화유산)
6. 『 경북 북부지역의 전통문화 』1988/ 안동대학 안동연구소
7.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유홍준 / 창작과 비평사
8. http: // I-andong.com
9. www. banchon.co.kr (안동 양반촌)
10. Yahoo, Naver 백과사전 및 이미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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