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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영-한 신문기사 번역

등록일 2004.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1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15개의 기사를 번역하여 영어로 바꾸어 놓음. 번역 기사 래포트 제출시 좋습니다. 각각의 공통된 표현에도 줄을 쳐 놓고 분석함

목차

푸틴의 철칙-Putin and a strong Russia
진지전(陣地戰)-Internet-era revolutions
세원청-Lessons on the cause of death
사진 고고학-Memories in photographs
景氣바닥론-Statistics and interpretation
피로스의 승리-How much will victory cost?
斷食정치-A cause grows stronger
베르투슈카-Cutting off the oligarchs
매 맞는 공권력 방치할 건가-Bring back the tear gas
업종 전환-A sharp business acumen
벨벳 혁명-Velvet revolutions
폭로-Disclosure isn't for faint of heart
푸틴과 재벌-Oligarchs and politics
이니셜-No name is safe in the Internet
비자금 小考-Slush funds pair up with politics

본문내용

푸틴의 철칙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스스로 "어린 시절 '콘크리트 정글'에서 자랐다"고 말한다. 그가 자란 레닌그라드(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집단 주거지는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곳이었다. 1952년 가난한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푸틴은 가냘프고 왜소했다. 하지만 그는 척박한 환경에서 싸움박질을 마다하지 않고 살아남는 법을 체득했다. 첫째 철칙은 '공격받으면 지체없이 보복하라'. 둘째 철칙은 '항상 마지막 순간이란 각오로 최후까지 최선을 다한다'.

'강한 러시아'란 구호로 푸틴은 2000년 대통령이 됐다. 강수를 연발했다. 체첸 반군엔 포탄세례로 보복했고, 정치적 발언권을 요구하는 올리가르히(재벌)는 구속했다. 국제여론의 비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교토(京都)의정서 비준을 거부했으며, 미국처럼 선제공격권을 행사하겠다고 선언했다. 그 결과 7일 총선에서 압승했다. 내년 3월 대선에서 재선이 확실시되며, 이후 3선 연임을 위해 개헌할 것이란 예상까지 나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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