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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교육론]민중교육론(요약, 사상비교, 민중교육과 평생교육 비교)

등록일 2004.06.12 | 최종수정일 2018.02.01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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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민중교육론 요약정리 >
Ⅰ. 문화적 행동으로서의 교육 - 파울로 프레이리 -Ⅱ. 탈학교의 사회 - 이반 일리치 -
Ⅲ. 학교는 죽었다 - 에브리트 라이머 -
Ⅳ. 정의를 위한 교육 - 브리안 워렌 -
< 프레이리 , 일리치 , 라이머의 사상 비교 >
< 민중교육과 평생교육의 비교 >

본문내용

일리치의 교육 목적을 살펴보면, 그는 프로메테우스적 기대의 인간들의 소멸과, 희망과 신의의 행동을 찬양하는 에피메테우스적 인간으로의 회복을 들고 있다. 이는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영위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일리치가 공격하고 있는 ‘가치의 제도화’는 ‘제도화된 인간’을 만들어냄으로써 소비적이고 의존적이고 침략적인 인간과 사회를 창출하는 것이다. 에피메테우스적 인간의 출현은 우리에게 소망이 되는 것이며, 사회의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
일리치의 교육적 방법 내지 대안은 ‘탈제도화의 가치’이다. 일리치는 개인 학습의 자유를 강조하는데, 이는 프레이리와 비교해 볼 때 아주 유사한 것이다. 그는 학교가 아닌 다른 제도, 인간이 자유롭고 자율적인 표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제도를 필요를 한다. 프레이리가 억압적 현실을 타파하고자 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는 거시다. 그가 제시하는 참다운 학습은 교수의 결과가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무의도적인 학습의 결과라고 본다. 또한 아무도 타인의 학습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봄으로써 의무교육을 비판하고 있다. 그가 제시하고 있는 새로운 교육적 대안은 네 가지의 네트워크이다. 첫째는 교육적 사물 등을 위한 관련 업무이고, 둘째는 기능 교환이며, 셋째는 동료 선택이고, 넷째는 전문적인 학습 조언자이다. 이는 프레이리의 의식화가 교육 방법에 있어서 획기적인 것처럼 교육 제도에 있어서도 혁신적인 대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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