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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 내가 생각하는 건강한 아동기

등록일 2004.06.1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동기라고 해서 아이들이 그저 뛰어 놀고 마냥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들도 사회의 급변화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불안과 외부환경에 대해 스트레스를 겪는다. 약 10년 전만 하더라도 흔히 볼 수 없었던 것 같은데 요즘 소아정신과나 상담소를 찾는 엄마와 아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애착형성에서 어려움을 격고 양육자를 거부하는 아이,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자폐 증상을 보이는 아이, 매사에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아이, 괴팍하고 공격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을 보이는 아이, 아이답지 않게 무력과 우울함에 빠져 있는 아이, 말을 심하게 더듬는 아이를 주위에서 한 두 번 쯤 들어봄직한 이야기 들이다. 이러한 아이들이 급격히 많아지면서 또한 그들의 문제를 다룬 책이나 잡지도 많아졌고, 학계 뿐 아니라 언론에서도 점차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만큼 요즘 정신적으로 힘에 겨워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를 잠시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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