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간 본성] 국가론

등록일 2004.06.1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인간의 본성의 관한 철학적 이해'라는 과목을 수강하기 전까지는 철학이나 철학자에 대해서 유명한 철학자 이름만 알았고 그 외에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으며 관심조차 없었다. 하지만 수업 첫 시간 때부터 철학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알지 못하였지만 교수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토론식수업에서 항상 뒤에 앉기만을 고수하던 나를 앞에 앉게 하였다. 비록 질문에 대한 답변이나 나의 생각을 말하였던 적은 한번밖에 없지만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했던 수업이었다. 이제는 그 흥미로웠던 강의의 종강을 앞두고 레포트를 작성하려고 한다. 평소 독서를 많이 하지 않는 나에게 [국가론]이라는 책과 이 레포트는 매우 어렵게 느껴졌다. 20번정도 정독하고도 아직도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 어려운 책이었다.


플라톤은 그리스의 철학자로 젊을 때 소크라테스에게서 배우고 많은 영향을 받았다. 따라서 그의 사상은 소크라테스의 연장이며 발전으로서, 그의 저서는 모두 소크라테스가 주인공으로 된 변증론에 의한 《대화편》이어서 그와 스승과의 학설을 구별하기 힘들다. 그는 인간의 영혼이 육체와 결합된 충동적이며 감각적 욕망을 추구하는 정욕과, 육체와 결합되지 않은 불사적인 순수한 이성으로 되어 있다면서, 이성은 매우 순수한 것으로서 이 세계의 배후에 있는 완전 지선의 실체계인 이데아를 직관할 수 없으나, 세상에 탄생하여 육체 속에 들어감으로써 이데아를 잊고 있다고 하였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