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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사 ] 오관산 , 부벽루. 한중설야

등록일 2004.06.1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오관산 작시 하기

2. 이색의 부벽루
(1) 이해와 감상
(2) 어구 풀이
(3) 정리

3. 이제현 한중설야
(1) 시구 풀이
(2) 해설

본문내용

오관산 작시 하기

木頭調作小唐鷄
邸子拈來壁上棲
此鳥膠膠報時節
慈顔始似日平西
목두조작소당계
저자념래벽상서
차조교교보시절
자안시사일평서
나무로 작은 닭을 다듬어 벽에
보금자리 주어 살게 하였네.
이 닭이 꼬꼬 울 때까지
어머님 오래도록 사시기를

➩한 겨울 동이 틀 때까지
나오기를 기다리시던 어머님
설날 아침 머리맡에 진달래꽃
꺾어 드릴 날 까지 오래도록 사시기를

집에서 삼십 리나 되는 서울을 아침저녁으로 왕복하여 통근하면서도 어머니에 대한 효성은 변함없이 극진하였으나, 어머니가 날로 노쇠하여 감을 보고 슬퍼하여 노래를 지은 것을 참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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