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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 숨겨진 차원

등록일 2004.06.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숨겨진 차원
1. 책의 구성
2. 숨겨진 차원

Ⅲ. 마치며

본문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잘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공간을 이용하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져 있던 문화라는 것들,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이러한 것들에 대한 이해 없이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 같다.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접촉할 때 서로의 호의에도 불구하고 잘못 이해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차이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알고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제시하기 위해서 쓰여 진 것 같다.
이 책은 문화인류학 4부작의 마지막 권이다. 따라서 앞의 세 권에서 저자가 밝힌 논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좀 어려웠다. 하지만 저자가 중요시 하는 것은 프록세믹스라는 개념일 것이다. 프록세믹스의 정확한 정의는 잘 모르지만 공간을 사용하는데 문화가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드러내 보이고자 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숨겨진 차원은 결국 프록세믹스의 깊은 저변을 이루는 ‘문화’라는 숨겨진 감각에 의해서만 그 의미가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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