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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루먼쇼를 보고

등록일 2004.06.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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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개구리....바로나자신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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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트루먼(짐캐리)쇼라는 건 트루먼이란 주인공 남자의 이름이다.
30대의 보험설계사인 트루먼은 씨 헤븐섬에서 사는 평범한 셀러리맨이다. 그는 단란하게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평범한 남자이다.
하지만 이 남자가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으로써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텔레비젼을 통해 24시간 365일 동안 일상사가 다 보여 질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트루먼 자신을 제외한 다른 주위 사람들은 다들 그와는 상관이 없는 그런 사람들이었다.
삶에 대한 진실이 흔들리면서 결국 자신이 뭔가 특별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트루먼은 대학 때의 첫사랑 실비아의 "모든 것이 다 거짓 이다"라는 말을 되새기며 진짜 현실을 찾아 탈출을 결심하게 된다.

평소와 다름없이 평범한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촬영용 조명등이 떨어지고, 방송주파수가 이상을 일으켜 스텝들의 진행소리도 듣게 되고, 세트를 목격하면서 점점 뭔가 잘못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지냈던 일상이 뭔가 어색하고 이상한 일이 너무 많다. 누구한테 말하는 것인지 모르게 아내가 생활용품을 설명하는 것도 그렇고, 자신의 돌발행동이 주변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 같고, 반복적으로 주변을 서성이는 사람들이 그렇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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