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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남자 대학생들의 배우자관 -연세대를 중심으로-

등록일 2004.06.10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02년도 조사입니다.
청년 심리학이란 과목에서 팀과제로 조사했는데 만점 받아서 발표도 했습니다 ^^

목차

서 론
1. 연구 목적과 이론적 배경
2. 연구 방법
3. 한계점

본 론
1. 설문지분석
2. 변수에 의한 분석
1) 연령에 따른 분석
2) 군복무여부에 따른 분석

결 론

본문내용

옛날에는 사랑 없는 결혼은 '속물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요즘 신세대들은 내 평생의 짝을 찾아 이것저것 조건을 보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더 이상 속물 근성으로 보지 않는 것 같다. 또 예전에는ꡐ당신은 나의 첫사랑이야ꡑ면서 한 사람을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이 모범적인 커플이고 이들에게 부모의 반대나 현실적인 장벽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랑만으로 결혼생활동안 발생하는 고질적인 문제들을 피해갈 수는 없는 일이다. 사랑만이 전부인줄 알고 결혼했던 우리의 부모님들,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었다. 사회가 개방화되고 신세대 의식 구조가 변하면서 전통적 결혼관이 무너지고있다고 각종 매스컴을 통해 인식되고 있다. 그리고 과거에는 집에서 살림하는 순종적인 여자가 아름다운 아내상 이었지만 이제는 경제적 또는 사회적으로 능력 있는 여자가 아름다운 배우자로 되어버렸다. 또 여자들도 배우자 조건으로 연봉을 크게 고려하고 있다. 그래서 연애상대와의 결혼을 생각했을 때 경제력이 의심된다면 일찌감치 갈라서는 것이다. 또 결혼 후에도 부모와 함께 사는 가족이 감소하고 개인주의가 심해지면서 현대인들은 집안환경, 배경 등의 문제를 사랑으로 극복하기보다는 조건을 맞춘 후에 사랑을 키워 가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본 조사 연구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상황을 고려하여 신세대라고 불리는 20대 초반부터 20대 후반까지의 남자 대학생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여, 그들이 배우자를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것이 옛날과 비교해볼 때 어떠한 변화의 양상을 띠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이 조사는 그런 선택 기준들이 각 개인의 선호도 정도와 다른 인구통계학적 변인(고향, 종교, 연령, 전공)이나 성의식 등에 따라 얼마나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지에 관심을 두고 있다. 나아가 앞으로의 남자 대학생들의 배우자 선택의 합리적 기준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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