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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 닥터지바고 감상문

등록일 2004.06.10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각 챕터별로 감상이 되어있습니다
15장이구요 순전히 제 감상입니다.
읽고 쓰는데 3주나 걸렸네요
줄거리에 집착하지 않고 제가 책을 읽고 순수하게 느낀바대로 썼습니다.
리포트로 제출하기엔 좋을겁니다

목차

< 1 부 >
제 1 장 다섯 시 급행 열차
제 2 장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녀
제 3 장 스벤티스키 댁의 크리스마스 파티
제 4 장 피할 길 없는 운명
제 5 장 과거와의 작별
제 6 장 모스크바의 숙영지
제 7 장 우랄행 기차

< 2 부 >
제 8 장 도착
제 9 장 바르이키노
제 10 장 가도에서
제 11장 산림 의용대
제 12 장 아름다운 마가목나무
제 13 장 여인상 맞은편 집
제 14 장 다시 바르이키노로
제 15 장 종막
제 16 장 에필로그
제 17 장 감상

본문내용

< 1 부 >

제 1 장 다섯 시 급행 열차
이 소설의 주인공인 유리 지바고는 모스크바 시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다. 그것은 이야기의 처음 시작인 그의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증명해 주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이 자리에 있지 않았고, 외국에서 방탕한 생활로 가산을 탕진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작가는 설명한다. 실질적인 고아가 되어버린 유리는 외삼촌인 니콜라이가 그의 양아버지가 되어서 유리를 책임지게 된다. 유리가 잠자리에 보았던 뿌연 눈보라는-러시아에서 굉장히 흔한 광경일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험난한 인생길을 말해주는 듯 어린 소년에게 공포감을 주면서 휘몰아치고 있었다.
니콜라이는 지식인이었다. 비록 현재의 그는 그리 명망있는 지식인은 아니었지만 훗날 당대의 작가와 철학자들 사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할 인물이었다. 그것은 매우 분명하여서 소설 속에서도 작가가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늘 연구하고 깨어있는 지식인 니콜라이를 소년 유리는 어머니처럼 따랐다. 그리고 니콜라이는 유리를 데리고 보스코보이니코프가 살고 있는 듀플란카라는 고장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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