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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등록일 2004.06.1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양 수업 과제로 쓴 독후감입니다. 내용 요약 위주로 쓴거라 감상 부분만 수정하시면 될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역사와 문명 수업의 마지막 독후감 과제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책을 읽기로 했다. 예전에 사두고 아직도 끝까지 읽지 않은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내방 책장에서 내손에 다시 들려지기를 바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다 끝내지 못한 일을 마무리 짓는 기분으로 천천히 책을 읽어 내려갔다. 이 책은 총 12개의 장과 들어가는 말, 나오는 말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1장부터 12장까지의 각 장들은 또다시 작은 이야기 주제들 몇 개로 구성되어 있었다.
제1장은 ‘잃어버린 신발을 찾아서’라는 제목이었다. 여기에서는 신발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첫 번째 작은 이야기로 영웅 ‘이아손’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아손은 나이가 많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긴 이올코스의 왕자이다. 이아손은 숙부의 위협을 피해서 펠리온 산으로 들어가 ‘케이론’이라는 켄타우로스에게 여러 가지를 배운다. 다섯 살 때 산으로 들어간 이아손은 15년째가 되는 해에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이올코스로 향한다. 그러던 도중 이아손은 강을 하나 건너는데 어떤 할머니를 강 건너까지 업어주게 된다.

참고 자료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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