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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학의 이해] 2005 매립금지, 음식물 쓰레기 갈 곳 없다

등록일 2004.06.09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환경스페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음식물쓰레기가 심각한 사회문제의 하나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비디오를 보는 순간 음식물쓰레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지를 깨닫게 되었다. 현재 음식물쓰레기는 분리수거를 추진하고 있으나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런데도 음식물쓰레기의 발생량은 늘어만 가고 이런 음식물쓰레기는 악취를 발생시키고 침출수가 발생해 문제의 심각성은 더해가고만 있다. 현재 음식물쓰레기의 처리방법으로 매립이 가장 크게 사용되어 왔으니 더 이상의 매립할 곳도 없고 매립지 선정이 어려워 정부는 음식물쓰레기의 매립을 2005년부터 금지 시킨다고 한다. 그로 인해 음식물쓰레기의 처리문제가 골칫덩이가 되어가고 있다. 매립이외의 방법으로 소각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이 역시 주민들이 소각장이 자신들의 동네에 설치되는 것을 반대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통해 님비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또 한번 깨닫게 되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음식물쓰레기를 비료나 퇴비로 만드는 음식물쓰레기의 자원화를 들 수 있다. 처음 이 방법에 대해 알았을 땐 폐기 곤란한 쓰레기를 사용가능한 물질로 바꿀 수 있는 좋은 방법이고 그 어떤 문제도 일어나지 않을 최선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부패한 음식물쓰레기로 만든 가축사료로 인해 가축들이 폐사하는 등의 문제와 퇴비로 만든 음식물쓰레기 속의 염분 때문에 식물이 고사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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