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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우리 나라의 정신지체아 교육

등록일 2004.06.09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교육에 대해서 목표, 내용, 시간, 사례를 들어가면서 정리했습니다. 물론 A+받았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우리나라의 정신지체 교육과정
1. 정신지체아 교육 목표
2. 초등학교 교육 과정
3. 중등학교 교육 과정
4. 시간 배당
초등부 시간 배당 기준
중학교 시간 배당 기준
고등부 시간 배당 기준

Ⅲ.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생활지도
1. 정신지체아의 사회․정서적 특성
2. 정신지체아의 사회성 지도 방향
3. 정신지체아의 신변처리 및 생활자립지도
4. 정신지체아의 부모교육
5. 정신지체아의 성교육

Ⅳ.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교육 방향
1. 정신지체아의 생활과 교육은
어디에서 해야 하는가
2. 교육은 언제부터 시키야 하는가
3. 학령전기 아동의 경우 교육기관의 선택
4. 어린 아동의 경우 교육 이외에 다른 필요한 치료
5. 정신지체아들은 취학연령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6. 일반 학교와 특수학교 중에서 어디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나
7. 정신지체 아동이 일반학교에 다니는
경우에 생기는 어려움
8. 일반학교에의 특수 학급
9. 특수학교를 선택할 때 생각해야 할 점
10. 정신지체 아동의 교육 내용

Ⅴ. 정신지체아의 졸업 후 취업과 진로

Ⅵ. 현재 우리나라의 정신지체아 교육 실태

Ⅶ.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우리 나라에서 정신지체라는 말은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 사용되어 왔다. 그전에는 정진지체라는 용어 대신에 정신박약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었다. 박약(薄弱)이라는 말은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능력이 태어날 때부터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은 상태가 고정된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체(遲滯)라는 말은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매우 느리게 나타난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교육적인 측면에서 보면 '박약'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와 '지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사람은 부르는 것은 매우 다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정신박약이라는 말은 태어날 때부터 능력이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기 때문에 교육을 하더라도 그 결과를 기대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속뜻이 있는 것이다. 교육가능성 측면에서 본다면 별반 발전이 없을 것이라는 암시를 은근히 풍기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노골적이지는 않지만 장애인을 일반인하고 구분된 열등한 위치로 끌어내려 놓고 마치 우월적인 입장에서 시혜를 베푼다는 성격이 남아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속뜻을 담고 있는 상태에서 그들에게 제공되는 교육적 조치들은 사실 진정한 의미에서 교육행위라고 할 수 없다.
발전 가능성에 대한 신념이 없거나 적은 곳에서는 현실적으로 의미 있는 교육적 행위들이 지속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신지체라는 말 속에는 늦더라도 결과를 기다리겠다는 인내의 자세가 숨어 있다. 이러한 믿음은 적극적으로 교육의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이러한 신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은 비록 현실적으로 피교육자가 교육목표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그것은 방법의 실패일 뿐이요, 교육 그 자체의 실패라고 할 수는 없다.

참고 자료

정신지체아 교육 『 이상춘․조인수 著 』 ― 신아출판사 ―
정신지체아 지도의 이론과 실제 『 이상춘외 4명 共著 』 ― 성원사 ―
특수아동의 심리 『 이태영 編 』 ― 대구대학교 출판부 ―
신 특수교육학 『 박태희 著 』 ― 형설출판사 ―
슈퍼맨과 오뚜기 『 박원희․유재연 著 』 ― 학지사 ―
대한매일 ― 2002년 03월 13일 ―
복지연합신문 ― 2002년 2월 22일 ―
http://www.iangel.or.kr
http://city21th.co.kr/k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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