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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에이즈는 없다

등록일 2004.06.09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실 난 에이즈가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염두에 두지 않고 싶다. 그건 내가 한국 에이즈 퇴치 연맹이 21세기의 죽음의 흑사병인 에이즈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선 '순결'을 지켜야 된다고 말하는 그 가증스러운 도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외려 설령 내가 에이즈에 걸렸다고 해도 현대 의학에 의지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TV나 각종 언론에서 끔찍한 참상인 것처럼 보여주는 에이즈 환자들의 초췌한 몰골은 사실 날조된 이미지들이다. 90년대 중반 HIV 양성반응을 보인 환자들을 들뜨게 만들었던 에이즈 복합 치료제인 지도부닌이나 다른 칵테일 요법은 합법적인 독약이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그 약들로 치유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HIV라는 아직 부정확한 항체를 때려잡기 위해 제약회사들은 아주 독한 화학적 성분으로 제조된 약들로 HIV 감염자의 면역 기능을 형편없이 떨어뜨리고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켰다. 에이즈 증상이라고 소개된 끔찍한 징후들은 실은 그 약들의 부작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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