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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답사기

등록일 2004.06.09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석사를 다녀와서 쓴 답사기와 부석사를 가기전 부석사에 대해 공부했던 내용들을 썼습니다.

목차

1. 부석사 답사기
1)학교에서
2)가는 길에
3)동틀 무렵에 오른 부석사
4)선묘와의 만남
5)해질녘 오른 부석사
6)부석사를 등에 두고

2. 부석사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1)부석사를 지키는 석용
2)선묘는 신라 사람이다?
3)아미타여래 좌상이 동쪽을 바라본 이유
4)부석사가 없었을 수도 있다?

3. 부석사를 찾을 후배들을 위해
1)주의 깊게 봐야 할 것들
2)가기 전 봐야 할 참고 문헌들

본문내용

부석사를 가기로 하고 나서부터 난 일주일간을 부석사에 빠져 지냈다. 하기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지만 뭐 하나에 흥미를 느끼고부터는 미친 듯이 하는 내 성격 탓도 있지만 이번은 달랐다. 어떤 알 수 없는 힘이 이끄는 이상한 기운이 들었다. 밥도 거르며 책과 비디오, 컴퓨터 앞에서 그 이끄는 힘이 부석사라는 말도 안 되는 착각 속에 빠져 그렇게 일주일을 보냈다. 교수님께서 추천해 주신 여러 책뿐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하여 부석사 관련 동호회를 찾고 여러 추천 자료를 이용하여 부석사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었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전공 공부를 이런 열정 갖고 했다면 난 벌써 장학생이었을 것이다.역시 영상의 힘이 가장 컸다. 도서관 멀티미디어실과 박물관 비디오 자료를 이용하여 부석사에 대해 짧은 시간 많은 정보를 얻었고 책에서 못 봤던 학술적인 정보 또한 습득하여 정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처음부터 다시 해야만 했다. 너무 깊게 들어가고 있었다. 고서뿐 아니라 건축관련 전문 서적까지 닥치는 데로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놀라버렸다.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과 함께……. 교수님께서 바라셨던 것이 이런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는 다면 내가 미칠 것만 같았다. 무언가로부터의 갈증. 그렇다 이건 갈증이었다. 부석사에 대한 갈증.

참고 자료

비디오 : 2001.5 KBS 역사 스페셜 <부석사 지하에는 13m 용이 있다>
1997.9 KBS 한국문화 대발견 <부석사 뜬 바위의 기원>
1995.7 KBS 우리문화유산을 찾아서 <영주에 가서 본 극락 부석사>
서적 : 1994 최순우 <무량수전 배 흘림기둥에 기대서서 – 부석사 편>
1994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2편>
대원사 배병선 외 <빛깔 있는 책들 시리즈 부석사 편>
1965 민영규 <한국의 인간상 – 부석과 선묘에 대해서 편>
2001년 이상문학상 대상 신경숙 <부석사> - 부석사에 관한 얘기는 없음, 소설
고서 : 조선 <신동국여지승람>
중국 송나라 찬녕 <송고승전 >
1750 <수능지>
인터넷 : 부석사 홈페이지 <http://www.pusoksa.org>
부석사 다음 카페 < http://cafe.daum.net/pusok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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