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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사회 ] 열린사회. 칼포퍼

등록일 2004.06.09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르크스주의와 파시즘이 그 전형이라는 것을 밝힌 철학자가 있었다. 마르크스가「공산사회는 역사의 필연」이라는 소설을 썼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진리로 받아들였다. 「아리안 민족의 위대한 전쟁」이라는 소설이 나치에 의해 쓰였을 때 많은 독일인들이 그것을 허구(허구)로 생각하지 않았다. 이렇게 허구를 진리로 착각한 결과는 엄청난 재앙이었다.

포퍼는 논리실증주의자들이 형이상학과 윤리학을 비과학적인 것으로 몰아붙였지만 정작 그 자신도 비과학적이기는 마찬가지라고 비판하면서, 과학을 과학으로 만드는 것은 검증이 아니라 「반증(반증) 가능성(Falsification)」이라고 주장한다.

과학은 검증된 경험을 하나하나 쌓아 올리는 작업이 아니라 대담한 추측과 상상력의 소산(소산)이다. 이러한 상상과 통찰력을 과학적인 것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반증 가능성, 반박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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