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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과학발달의 4가지 원리 (천동설과 지동설을 바탕으로)

등록일 2004.06.08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천동설과 지동설
2. 귀납주의
3. 포퍼의 반증주의
4. 쿤의 과학혁명이론
5. 라카토스의 연구프로그램

본문내용

1. 천동설과 지동설

(1)천동설
지구는 우주의 중심에 있어 움직이지 않으며, 그 둘레를 달, 태양, 다섯 행성이 각기 고유의 천구를 타고 공전한다는 우주관으로, 고대인이 대지(大地)는 고정되어 있고 하늘이 회전한다고 16세기까지 믿어온 우주관이다. 고대 이집트 칼데아의 둥근천정설, 인도의 수미산설(須彌山設), 중국의 개천설(蓋天設), 그리스의 원형궤도설 등은 기하학적 및 운동학적 고찰을 가한 우주론이다. 특히 그리스의 천동설은 처음에는 이념적으로 공상한 우주모형이었는데, 실지 경험한 천체현상에 합치시키려고 여러 번 그 모형을 개정하여, 매우 복잡하고 기교적인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천동설의 원형은 피타고라스의 코스모스(질서우주)이다. 그 기본 이념은 완전성(구형), 존엄성(중심), 항상성(등속), 조화성(단순성)이다. 플라톤은 달 및 태양의 지속운행을 설명하기 위해 그 등속원운동의 궤도중심에서 지구를 제외한 아폴로니우스의 이심원설(離心成設)을 채용하였다. 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성의 역행을 합리화하기 위해 1개의 행성에 여러 겹의 천구를 설정하고, 각 회전을 합성한다는 에우독소스의 동심구설(同心球設)을 채용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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