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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 선생김봉두와 홀랜드오피스를 보고

등록일 2004.06.0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사가 되리라고 마음을 먹고 준비를 하는 지금 나는 나에게 많은 의문점이 있었다. 왜 수 많은 직업중에 교사가 되려고 하는 것인가? 좋은 교사란 과연 무엇일까? 나는 무엇 때문에 교사가 되려고 하는가? 내가 알고 있는 교사란 어떤 것일까? 과연 내가 교사가 되었을 때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대학교 2년째 벌써나는 14년이라는 시간을 학교라는 공간에서 보냈다. 그리고 학교에서 수많은 선생님들을 보아왔다. 어림잡아 100명은 넘는 것 같다. 초등학교 다닐적에 나를 귀여워 해주시던 선생님? 중학교 다닐적에 수업시간에 시를 읽어주시며 시인의 꿈을 꾸게 하셨던 국어 선생님? 고등학교 다닐적 공부를 하지 않는다며 매를 드셨던 담임 선생님? 수많은 선생님들 중에 내 삶에 큰 영향을 준 선생님들은 몇분되지 않는다. 보통 자신이 맡은 과목의 지식을 잘 전해주는 것밖에 안되었다. 그들은 능력이 없어서인가? 아니면 열정이 없어서? 정답을 찾지 못하고 그냥 교사가 되리라 마음을 먹었던 내게 두편의 비디오는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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