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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등록일 2004.06.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청년 실업률 중장년층의 2배 이상
2. 청년층이 경기불황에 더 취약
3. 중장기적 성장세 유지가 관건
4. 25~29세 인구 2008년까지 증가 지속
5. 학력과 일자리 간 불일치 문제 심화
6. 노동시장 유연화로 상대적 지위 악화

본문내용

1. 청년 실업률 중장년층의 2배 이상

청년실업의 향후 전망을 위해서는 먼저 청년층 노동시장의 특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청년층의 실업률은 중장년층에 비해 2~3배 정도 높다(<그림 1> 참조). 또한 연령층을 좀더 세분해서 볼 경우 젊은 층일수록 실업률이 더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청년층의 경우 중장년층보다 ‘마찰적 실업’이 많다는 데 있다. ‘마찰적 실업’이란 일자리 자체가 없어서 발생하는 실업이 아니라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직장을 찾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실업을 가리킨다. 청년기에 선택하는 직장은 일생 동안의 진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청년층은 직업 탐색에 더 신중하기 마련이다. 청년층의 경우 다른 직장으로 자리를 옮기기가 중장년층보다 쉽기 때문에 이직률도 훨씬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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