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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아우구스띠누스의 그리스도교 교양(De doctrina Christiana)

등록일 2004.06.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2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는 말
2. 1권 & 1권 서평
3. 2권 & 2권 서평
4. 3권 & 3권 서평
5. 4권 & 4권 서평
6. 개인서평 & 나가는 말

본문내용

제 1권
I1. 성서 연구 전체가 달려 있는 사안이 둘 있다. 깨달아야 할 바를 파악하는 방법과 깨달은 바를 전달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파악하는 일은 먼저 논하고 전달하는 일은 다음에 다룰 것이다. 이것은 보람 있지만 또한 힘에 겨운 잠이며, 지고 견디기 어렵다면 과연 감당하기에 스스로 약하지 않나 두렵다. 우리 자신만을 전제한다면 물론 그럴 것이다. 그렇지만 이 일을 해내는 희망이 그분에게 있고 숙고 중에 이 일에 대하여 많은 가르침을 그분에게서 받은 이상, (당신에게서) 받은 바를 우리가 사용하기 시작한다면 나머지를 안 주실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II2. 모든 가르침은 사물에 대한 가르침이거나 표지(상징)에 대한 가르침이지만 사물은 표지를 통하여 배워진다. 다른 것을 의미하는데 사용 되지 않는 것을 나는 바로 사물이라고 호칭하였다.
III3. 사물은 향유하기 위한 것과 사용하기 위한 것과 향유하고 사용하기 위한 것이 있다. 향유하기 위한 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사용하기 위한 것은 행복을 추구하게 우리를 돕고,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물에 도달하고 매달리게 붙들어 준다. 두 가지 사물을 향유하고 사용하도록 정해진 우리가 만일 사용해야 할 것을 향유하려고 한다면 우리 갈 길이 막히고 때로는 삐뚤어진다. 그 결과 열등한 사물에 대한 사랑에 말려들어 향유해야 할 사물을 획득하는 데 지연되거나 아예 취소 당하는 수가 있다.

참고 자료

아우구스띠누스의 [고백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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