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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바실리우스의 성령론

등록일 2004.06.0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불어 논문을 번역했습니다. 바질, 바실리우스에 관한 성령론의 논문중에는 최초의 번역입니다. 논문이나 레포트에 유용하게 쓰여질 것입니다.

목차

1. Pneumatomaques(성령논쟁론자들)
2. 바실리우스의 성령론의 원천들
3. 성령론의 이중적인 면
4. 성령 영원적인 존재
5. 성령의 경륜
결론

본문내용

바실은 하나님의 이름을 성령으로 돌리지 않는다. 아타나시우스는 경륜의 분배(dispensation de l'oikonomia)라는 이름을 거부하는 동기를 부여했고 Gregoire le Theologien 는 그것을 정당화했다. 그러나 그레고리는 그러한 태도로 많은 곤란을 겪었으며 그것이 숨겨질 때까지 그는 괴로웠다 바실리우스는 그 점과 연관해서 현대주의자(moderniste)처럼 생각했고 반면에 아리우스주의자들은 반대이유로 현대주의자처럼 생각했다. 바실이 그의 삼위일체 가르침을 형성하는 관점은 정치적 기회주의의 이유에 해당되었고 동정적으로 Homeousiens는 그러한 상황에 반응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거기에는 중요한 신학적 이유들이 있었다. 바실의 신학적 체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le Pere)과 하나님의 하나님(= le Fils)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행하시는 하나님(=l'Esprit)을 만난다. 그는 세 분이 하나님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동시에 그는 논리적으로 세 인격들을 하나님이라고 명명한다. 그는 세 하나님들(trois Dieux)을 받아들임으로 인해서 생기는 비난들을 염려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한 질서 안에서 첫째, 둘째, 셋째와 같은 위치를 나타내는 것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그는 이전부터 삼위일체 안에서의 인과관계(la causalite)의 고유한 특징을 파괴하는 것을 꺼려했다.

참고 자료

* ΡubliIJe dans Etudes Patristiques: Le traite sur le Saint Esprit de Saint Basile, Verbum Caro vol. XXl1 (NO 88), pp. 158-171. SOCRATE, Hist. eccl., 2, 45; PG 67, 360. 바실리우스의 원전을 사용하여 저자가 직접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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