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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과학] 수돗물 안전하게 마시는 방법

등록일 2004.06.08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지구환경과학 수업 리포트입니다.
수돗물 안전하게 마시는 방법과 관련하여
수돗물이 안전하지 않는 이유부터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시는 근본적 방법과 현실적 방법으로 나눠서 군더더기 없이 일목요연하게 썼습니다.
편집도 깔끔합니다.

목차

1. 수돗물에 대한 우리의 인식

2.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

3.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없는 이유

4. 수돗물 오염원인
1) 상수원 오염
2) 정수장 문제
3) 노후 배수관 및 물탱크

5. 수돗물 안전하게 마시는 방법 1 - 근본적 대책
1)상수원보호
2)생활하수개선
3)자연발효 화장실
4)강변여과수
5)직결급수체계

6. 수돗물 안전하게 마시는 방법 2 - 공급된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시는 방법

본문내용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시는 방법에 대한 리포트를 써야 한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잠깐 고민하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시는 방법을 찾으라는 것은 수돗물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수돗물은 왜 안전하지 않은 것인가? 하여 본 리포트는 여기서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수돗물에 대한 우리의 인식
서울시가 1999년 서울 시민 1500명을 대상으로 음용수(飮用水)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67.5%가 「수돗물을 끓여 마신다」고 답했다. 그러나 수돗물을 그냥 마신다는 시민은 0.9%에 불과했다. 수돗물에 이어 12.5%가 「정수기로 수돗물을 걸러 마신다」고 응답했으며, 10.2%가 「지하수나 약수를 마신다」고 답했다. 나머지 8.8%는 시중에 판매하는 生水(생수)를 사서 마신다고 답했다.
2년 전 환경부가 갤럽에 의뢰해 全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보면 수돗물을 마시는 비율이 다소 줄어든다. 이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56.6%가 수돗물을 마신다. 이 조사에서도 「수돗물을 그냥 마신다」는 사람은 1.4%에 불과했다. 나머지 55.2%는 끓여서 마신다. 수돗물 외에는 정수기 물이 12.7%, 생수가 10.1%, 약수가 20.6%로 나타났다.
2000년12월22일에 반영된 KBS 뉴스9에서 「수돗물 마셔도 되나?」는 뉴스에서도 수도권 시민들 중에서 수돗물을 그냥 먹는 사람은 불과 1.4%, 100명에 1명 꼴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수돗물은 그냥 먹어서는 안 되는 안전하지 않은 물'이라는 인식은 이미 상식처럼 되어버린 듯하다.
이쯤 되면, 왜 사람들은 수돗물은 그냥 마실 수 없다고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진다. 그러나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돗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 가정까지 공급되는지, 그 과정을 우선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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