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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의 이해] 일본의 연중행사

등록일 2004.06.0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명절이 좋은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몇칠씩 논다. 둘째,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 두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는 날이 바로 설날이다. 몇칠씩 쉬면서 평소 먹지 못하던 맛있는 명절 음식을 원없이 먹을 수 있다. 그건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마찬가지다. 일본의 오쇼가쯔(お正月)는 우리나라의 설에 해당하는 날로 양력 1월1일부터 3일까지의, 일본 최대의 명절이다. 이 날은 연초에 집집마다 조상신을 모시고 신년의 풍요를 기원하는 풍습으로 집문 앞에 장식한 소나무인 가도마쯔(門松)를 세운다. 또한 시메카자리(締め飾り)라는 장식물을 현관이나 부엌입구에 메달기도 하는데 이젠 가도마쯔도, 시메카자리도 일반가정에서 는 번거롭다 해서 거의 하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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