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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도서관

등록일 2004.06.0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들어가며
- 서로를 이해하게 하는 힘: 내면의 눈
-내면의 눈은 왜?
-의식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
-끝맺으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인간은 모두 의식을 지니고 있다. 그 의식을 통하여 인간은 한 인생을 살아간다. ‘감정의 도서관’이란 책은 인간의 의식이 인류의 진화 속에서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 의식을 통해 다른 사람을 어떻게 인식하며, 사회를 이루어 가는지를 중심으로 기술되어 가고 있다. 이 책을 쓴 니콜라스 험프리는 1982년에 영국 텔레비전 채널 4의 인간 정신의 기원에 관한 다큐멘터리 <The inner eye>제작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4년에 걸쳐 만들어졌으며 그는 이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그 대략적인 내용을 좀더 요약해보면 먼저 타히티에서 시작하여 지성의 진보 과정과 그것이 사회생활과 맺는 관계에 대해 논의한 다음 인간 의식의 개발과 사용에 대한 이론으로 이어진다. 그 다음 마지막 부분에서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부인하거나 망각함으로써 생기는 결과를 살펴보게 된다.

니콜라스 험프리는 1961년,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 칼리지에 입학하여 물리학과 수학을 공부하다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관심을 가져 심리학과 생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이런 열정이 이 책에는 어떠한 내용으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지금부터 인간 의식에 대한 여행을 함께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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