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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 속옷의 역사

등록일 2004.06.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요..^^

목차

1. 서양의 속옷역사
1)이집트/크레타
2)그리스/로마
3)중세
4)근세
5)프랑스 혁명
6)1830년
7)1870년
8)로맨틱 시대
9)현대

2. 동양의 속옷역사
1)삼국시대
2)고려
3)조선

본문내용

*조선시대
우리옷의 구조적 모양은 하후상박(아래부분은 부풀리고 윗부분은 달라붙는 모양)으로 상의 보다는 하의에 속한 속옷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① 속적삼 : 겉 저고리안에 입는데 '삼작'이라하여 저고리 3개를 한벌로 입음.
② 다리속곳 : 하의의 맨처음에 입는 것(오늘날의 팬티)으로 직사각형의긴천을 끝으로 허리에 매어 입게 된것.
③ 속속곳 : 다리통이 넓고 밑이 막히게 되어 있는 형태.
④ 단속곳 : 여성의 속치마 다음에 입는 것으로 바지통이 넓고 직선이며 홑으로 된것으로 속치마 대용으로 착용.
⑤ 바지: 단속곳 속에 입었던 것으로 통이 넓고 배래선이 둥글고 앞뒤가 트인것임.
⑥ 무지기 : 여러단의 옷감을 층이지게 허리선에서 한데 이어 만든 치마로 상부를 부풀리는 작용.(서양의 페치코드)
⑦ 대슘치마 : 치마의 하단을 부풀리는데 사용된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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