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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의 문화마케팅

등록일 2004.06.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쌈지
`내가 원하는 것은 늘 쌈지에 있다`
상품의 예술화, 예술의 생활화
예술이 브랜드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광고가 아트고, 아트가 광고다
예술작품의 지상 전시회, 아트광고
전시장 기능에 놀이 공간 역할도… 젊은 작가들에 창작 공간 제공 ‘미술계 영향력’ 막강
‘문화’ 라는 코드로 소비자의 욕구 읽어내
문화를 담는 마케팅, 쌈지 신화

본문내용

상품은 이제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문화와 예술을 담고 있어야 한다. ‘문화’ 라는 코드를 가지고 아트적인 기업이미지를 만들어낸 쌈지는 국내 브랜드로서 10년 이상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쌈지는 상품 런칭부터 홍보, 마케팅 전략까지 ‘쌈지 아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예술에서 모든 것을 빌려 쓰고 있다. 쌈지는 패션 역시 문화의 한 부분이며 패션업계에서도 문화적인 코드를 앞서 읽어내야만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미리 읽어내고 이를 제안할 수 있는 포인트를 쌈지는 예술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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