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생명공학] 영화와 생명공학

등록일 2004.06.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명공학'을 주제로 영화 속에서의 생명공학과 개인적인 견해를 적은 짧은 분량의 레포트

목차

영화 속 생명과학 – 그곳에는 절망만 있다??

서론
미믹-간단소개
쥬라기 공원
닥터 모로의 DNA

본문내용

영화 속에서는 생명공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유전자 조작이나 생명 복제와 관련된 내용이 소재로 많이 등장한다. 요즘에는 조금은 식상하고 진부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 이러한 영화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거의 대부분이 유전자 조작과 생명 복제에 따른 폐해와 위험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만약 이러한 소재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넘어간다면 미화시킨다는 이유로 비난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여러 가지로 많은 장점도 지닌 이러한 기술이 이렇듯 부정적으로 비춰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 생명공학. 특히 유전자 조작과 생명 복제는 인간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 대상이 ‘나’ 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란 생각도 든다. 우리와 다르면서도 비슷한 형체에 우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나와 완전히 다르다면 완전한 경계를 지을 수 있겠지만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존재에 대해서는 혼란과 두려움을 느끼기 마련이다. 게다가 과학이란 것은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사람을 죽일수도 살릴 수도 있는 존재이다. 아군이 되다가도 적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과학을 100% 신뢰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존재는 두려움의 대상이며 또한 경외의 대상인 것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