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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국어교과서 분석

등록일 2004.06.05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900원

목차

Ⅰ.「정보의 조직과 활용」 단원 개관

Ⅱ.단원 분석-국어 교과의 내용 요소에 따른 평가 중심
1. 교육과정
1)국어과 교육과정 내용이 교육 필요성과 가능성에 따라 타당하게 해석되었는가?
2. 단원 설정
1) 대단원-소단원- 단위 활동 간의 관계가 합리적으로 고려되었는가?
2) 단원에 배정된 시간과 분량이 적당한가?
3. 단원 실라브스
1) 단원 내에서 학습 단계가 효율적이고 융통성 있게 전개되었는가?
4. 제재
1) 학생의 발달성, 관심과 취향이 충분히 고려되었는가?
2) 텍스트가 다루는 내용이 정확하고 적당한가?
5. 학습활동
1) 학습의 절차와 단계별 과제가 분명히 제시되었는가?
2) 반응의 자율성과 학습 활동의 다양성이 보장되었는가?
6. 참고 및 보조자료
1) 질과 양 면에서 지나치거나 부족하지는 않는가?
7. 평가
1) 평가 목표와 준거가 분명히 제시되었는가?

본문내용

② ‘점검하기’는 단원의 학습 내용을 세분화하여 점검표를 제시하여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성취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한 장치이다. ‘점검하기’는 독립된 구성 요소로 편성하여 실질적인 평가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장치는 수준별 교육 과정을 선택한 제7차 교육 과정에 없어서는 안 되는 활동이다. 왜냐하면 이 자기 점검의 결과를 바탕으로 보충 학습과 심화 학습을 스스로 선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점검하기’는 점검의 방법이 매우 주관적이어서 객관적 신뢰성이 부족한 면이 있다. 그러나 학습이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주관적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리고 학습자의 학습 행위가 바로 이런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7차 교과서에서 택한 주관적인 자기 점검은 학생들의 실제적 행위에 가까운 평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천편일률적인 점검표의 형태는 학생들이 식상하기 쉽다. 그리고 자기 점검의 결과가 다음 단계의 보충 학습과 심화 학습을 위한 자료 제공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자기가 부족한 면을 채우기 위해 어떤 문제를 풀어 보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가 없을 뿐만 아니라 보충과 심화 활동이 다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보충 학습 문제를 다양화하고, 자신이 몇 번 항목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몇 번 문항을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안내 장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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