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한국사] 신흥무관학교와 망명자들이란 책을 읽고 나서

등록일 2004.06.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신흥무관학교와 망명자들이란 책은 대학생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 봐야 할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목차

1. 설 립
2. 운영과 교과과정
3. 후기 신흥무관학교
4. 여성과 망명자 사회

본문내용

이 책은 전통적인 방식대로 독립운동단체의 구성과 활동을 구명해 내는 것 못지않게 독립운동자, 독립운동단체의 정치사상, 이념, 망명자·이주민의 사회사, 문화사, 여성사에 큰 비중을 두었다. 다시 말해서 독립운동사이자 정치사상사, 사회사, 문화사, 여성사로서 연구하여 사상사, 사회사, 문화사, 여성사 측면에서 독립운동과 당대의 한국사회를 이해하고자 하였다. 특히 망명자, 이주민, 여성들의 정신, 정서(심리, 감정)파악에 역점을 두어 기존 연구에 사용하지 않은 자료도 적극 활용하였다. 먼저 만주가 망명자, 이주민들에게 어떠한 지역이었고, 한국인한테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를 밝혔고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등이 광활한 만주대륙에 세워진 강대한 우리나라였다는 민족주의 사학자들의 주장은 나라를 빼앗겨 실의에 차 있는 한민족에게 자긍심을 심어주자는 의도에서 나온 것만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신흥무관학교 관계자들의 사회, 문화의식에 관련해 전통적 인간관계, 예절을 지켰다는 것에 대한 고찰, 독립운동자의 아내와 가족들이 독립운동의 조력자였나 피해자였나 하는 점에 대해 논하고 그들이 또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등에 대해 서술하였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