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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 봉건 사회의 상공업과 도시 발전에 대해

등록일 2004.06.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제사 수업 레포트입니다.

목차

1.시작하며
2.8세기 말까지의 상업
3.상업의 쇠퇴와 도시의 원형
4.상업의 부활
5.상인과 도시 형성
6.중세 도시의 영향
7.마치며

본문내용

10세기가 되자 서유럽은 안정되기 시작하였다. 노르망디 양도로 오랫동안 계속되던 노르만족의 침입이 종식되는 등 외부적 상황 역시 호전되었다. 11세기 높은 출생률은 유럽 도처에 풍부한 노동력을 만들었다. 대규모 개간 사업이 시작되었고 이러한 새로운 활동은 농업경제와 상업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11세기는 진정한 상업 부활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유럽의 상업 부활은 남부 이탈리아의 도시들과 북부의 플랑드르 연안에서 이루어졌다. 이탈리아 남동부의 베니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기본적으로 콘스탄티노플 영향 하에 있었다. 따라서 베니스는 대도시 아래서 상업을 번창시켰고 고등문명을 배울 수 있었다. 10세기 베니스는 롬바르디아의 상업 활동을 활발하게 하였으며 북쪽 연안도시들까지 그 영향을 미쳤다.
12세기 초 해양상업은 프랑스와 스페인 해안에까지 퍼졌으며 마르세유는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었다. 노르망디를 양도받은 노르만인들은 북해 연안부터 러시아를 거쳐 비잔틴과 바그다드에까지 이르는 북부유럽의 상업 활동을 주도하였고, 따라서 플랑드르 연안의 경제부활 역시 진행되었다. 그 중심 도시는 브뤼주였으며 상업 이외에도 모직물 제조라는 토착 산업 기반이 존재하였다. 12세기를 거치면서는 독일의 도시들이 노르만인들을 몰아내면서 이후 한자 동맹 소속의 도시들이 재해권을 장악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참고 자료

피렌느 - 중세 유럽의 도시
포스탄 - 중세의 경제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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