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간의 본질에 관한 일곱 가지 이론

등록일 2004.06.04 한글파일한글 (hwp) | 5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제1장 대립적인 이론
제2장 이론에 대한비판
제3장 플라토:철인의 통치
제4장 기독교:하느님의 구윈
제5장 마르크스:공산주의 혁명
제6장 프로이트:정신분석
제7장 사르트르:무신론적 실존주의
제8장 스키너:행동의 조건화
제9장 로렌쯔:타고난 공격성
제10장 철학과 그 외

본문내용

제1장 대립적인 이론
인간이란 무엇인가 하는 이 물음은 모든 물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다.
왜냐하면 그 밖의 많은 문제들은 우리가 인간의 본질을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해결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의 의미와 목적, 우리의 의무와 우리가 성취하고자 하는 희망__이 모든 것들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거짓 없는" 혹은 진정한 본질이라고
생각되는 것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런, 실제로 인간의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관해서는 많은 대립적인 견해들이 있다. 구약성서 시편 8장의 저자는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라고 말하였다. 성경에서는 인간을, 우리의 삶에 대해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계신 하느님에 의해서 창조된 존재로 보고 있다. 마르크스는 1845년, 포이에르바하에 관한 논문에서 "인간의 진정한 본질은 사회 관계의
총체성이다"라고 말하였다. 마르크스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각 개인은 그가 살고 있는 인간 사회의 소산물이라고 주장했다. 사르트르는 1940년대에 프랑스에서 쓴 글에서 "인간은 자유롭도록 저주받은 존재이다"라고 했다.
다운로드 맨위로